키워드로 읽는 ‘핫’한 건설 - 공적개발원조(ODA)·ESG 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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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읽는 ‘핫’한 건설 - 공적개발원조(ODA)·ESG 채권
  • 강휘호 기자
  • 승인 2020.07.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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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중앙 및 지방정부를 포함한 공공기관이 개발도상국의 경제개발과 복지증진을 위해 개도국 또는 국제기구에 공여하는 증여 및 양허적 성격의 차관이다. 우리 정부는 내년 ODA 사업에 4조793억원을 투입한다. 특히 기존 ODA 사업에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을 접목한다. 주요 사업은 △몽골 솔롱고 공공주택단지 1단지 건설사업(206억원) △글로벌 코리아 스칼라십(541억원) 등이다.

ESG 채권
포스코건설이 건설사 중 최초로 ESG(Environment·Social· Governance)채권을 지난 10일 발행했다. ESG 채권은 환경·사회·지배구조개선 등을 목적으로 발행되는 채권이다. 포스코건설은 친환경건축물 기술개발을 비롯해 신재생에너지, 사회인프라 확충, 노후 주거 환경개선 등의 건설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강휘호 기자] noah@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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