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건협, “협회 직원 사칭 전화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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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협, “협회 직원 사칭 전화 주의하세요”
  • 이창훈 기자
  • 승인 2020.09.2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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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회장 김영윤)는 협회 직원을 사칭해 개인정보를 요청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같은 내용을 회원사에 안내하고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건협에 따르면 협회 직원을 사칭해 회원명부 갱신·보완 등을 사유로 대표자의 핸드폰 번호 등을 요구하는 사례가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전건협은 “회원사들이 이같은 사례를 인지해 개인정보 유출피해를 입지 않도록 업무 예방에 힘 써달라”고 시·도회 및 업종별협의회를 통해 회원사에 안내했다.

[이창훈 기자] smart901@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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