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건협 시도회·업종별협의회 회장 선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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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협 시도회·업종별협의회 회장 선거 본격화
  • 김원진 기자
  • 승인 2020.09.2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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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7일 충북도회·대전시회 등 임시총회 속속 확정
코로나19 방역단계 격상으로 선거 관리 일정 차질 빚어

대한전문건설협회(전건협) 시·도회 및 업종별협의회 현 집행부 임기가 다음달 말로 만료됨에 따라 내달 진행되는 각 시·도회와 업종별협의회 차기 회장선출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 16개 시·도회와 18개 업종별협의회의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 일정이 속속 나오고 있다.

올해는 최근 코로나19 위기단계 격상으로 인해 일정 부분 업종별 전체회의 및 선거관리 일정에 차질이 빚어져 선거 업무 진행에 어려움이 따랐다.

우선 전국 시·도회 중 10월7일 충북도회와 대전시회가 가장 먼저 총회를 개최한다. 이어 8일에는 부산·경남, 13일 충남, 14일 울산·경북·전북, 15일 대구, 20일 인천·강원·제주, 26일 서울, 11월12일 전남도회에서 총회가 열린다.

업종별협의회는 10월19일에 철근콘크리트공사업협의회가 임시총회를 가장 먼저 치른다. 이어 20일 지붕판금, 21일 강구조물, 22일 토공·습식방수, 23일 도장·비계, 27일 금속창호, 28일 조경식재·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협의회 총회가 이어진다.

이밖에 다른 시·도회나 업종협의회는 조만간에 일정을 확정지을 예정이다.

[김원진 기자] wjk@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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