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정밀안전점점검·진단 평가위원 15일까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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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정밀안전점점검·진단 평가위원 15일까지 공모
  • 이창훈 기자
  • 승인 2021.01.0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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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 경력 10년이상 전문가 300명 모집

국토안전관리원은 오는 15일까지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정밀안전점검진단 결과보고서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제10기 평가위원 300명을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교량, 터널, 수리, 항만, 건축 등 5개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전문가로,  이들의 임기는 오는 2월1일부터 2023년 1월31일까지다.

최근 3년 사이에 안전진단전문기관 및 유지관리업체에 재직한 사람은 제외된다.

국토안전관리원은 기술자문위원회 위원 중에서 무작위 추천된 외부위원과 국토안전관리원 내부위원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평가위원을 종 위촉할 예정이다.

평가위원들은 올해 1분기부터 2년 동안 각 분야별 시설물에 대한 점검 및 진단 결과보고서의 적정성을 평가한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국토안전관리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이창훈 기자] smart901@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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