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회, 조응천 국회의원에 업계 현안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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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회, 조응천 국회의원에 업계 현안 건의
  • 경기=구교환 기자
  • 승인 2021.01.2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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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회장 이성수)는 지난 22일 조응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과 간담회를 갖고 업계 현안사항과 당면 애로사항 등을 건의했다.

◇경기도회 이성수 회장(오른쪽 두 번째)는 조응천 의원(가운데)과 간담회 후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경기도회 이성수 회장(오른쪽 두 번째)이 조응천 의원(가운데)과 간담회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남양주 의원사무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이성수 회장과 신동남 부회장 등 회원사 대표와 전건협 중앙회 이원규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도회는 지역 건설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새로 시작된 종합·전문 업역 간 상호시장 경쟁에서 영세업체 보호를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최근 업계의 관심이 큰 건설관련 공제조합 운영위원회 규정 개정, 키스콘에 유지보수공사의 실적관리를 맡기는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전달했다.

이날 이성수 회장은 “건설산업의 연이은 변화에 영세업체들은 적응할 시간조차 얻지 못하고 있다”며 “지역 경제의 버팀목이 튼튼해지고 지역일자리가 지속 이어질 수 있게 전문업계에 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구교환 기자] k@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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