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 서교동 복합시설 개발사업 공사도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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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 서교동 복합시설 개발사업 공사도급계약 체결
  • 전문건설신문
  • 승인 2021.04.0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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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비 396억원, 지하 3층~지상 7층 규모 복합시설

화성산업은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복합시설 개발사업 신축공사<조감도>에 대한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복합시설 개발사업은 대지면적 3622.10㎡, 건축면적 2097.77㎡, 연면적 1만7607.61㎡로, 지하 3층~지상 7층 규모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4개월이며, 공사도급금액은 396억원이다. ㈜우리은행(이지스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331호의신탁업자), 이지스자산운용㈜(이지스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331호의집합투자업자)와 함께 진행한다.

화성산업이 토지매입 단계에서부터 참여하고 설계와 인허가 단계까지 사업이 최적화 될 수 있도록 발주자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개발한 사업이다.

현재 화성산업은 평택 석정근린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칠곡 구수산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소규모 재건축 및 가로주택정비사업, 민간투자사업, 기술제안형 입찰 등 종합건설 디벨로퍼로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가고 있다.

앞으로도 시대 변화와 환경에 대응하고 MZ세대, 독신세대, 노령층을 위한 주거문화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상품개발을 계속할 계획이다.

[전문건설신문]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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