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힘을 못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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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힘을 못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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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3.0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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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수리공이 가정집에서 작업을 마치자 섹시하게 생긴 여주인이 돈을 건네면서 말했다.
“우리 집 남편은 너무 약골이어서 힘을 못써요. 그런데 당신은 남자답게 에너지가 넘쳐 보이네요”
수리공은 얼굴이 벌게져서 아무 말도 못했다.
여자는 또 “댁을 처음 봤을 때부터 나는 원했다고요”라며 옷매무새를 고쳤다.
남자가 결심한 듯 “좋습니다. 좋아요”라고 말하자 여주인은 부엌 쪽을 가리키며 “저 냉장고 이쪽으로 좀 옮겨주세요.”   



“오른손, 왼손으로 아무리 해봐도”

노인은 젊은 부인이 아기를 가져주기를 원했다.
그래서 병원에서 검사를 받기로 했다.
의사는 시험관을 주면서 정액을 받아오라고 했다.
다음날 빈 시험관을 들고 나타난 노인, 의사에게 말했다.
“나와 아내가 오른손과 왼손으로 아무리 해봐도 안됐어요. 놀러온 아내 친구도 양손을 다 쓰고 입으로 해도 소용없었어요.”
의사가 놀라서 “아니 부인 친구까지 동원했다고요?” 라고 말하자 노인은 “그럼요, 아무리 해도 이 뚜껑이 열려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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