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보쌈·족발 먹고 칡냉면으로 입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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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쌈·족발 먹고 칡냉면으로 입가심
  • 전문건설신문
  • 승인 2011.10.0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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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할머니보쌈 분당 서현점

따뜻한 돼지고기와 아삭한 김치로 유명한 원할머니보쌈은 1975년 서울 청계천 8가의 소박한 집에서 출발했다.

 
이제는 전국적으로 가맹점이 많아 어느 지역에서나 같은 맛을 즐길 수 있다. 분당 서현점(031-707-5382)은 AK플라자 앞 로데오거리 인근에 있어 장사진을 이룬다.

기본메뉴인 맛보쌈(소 2만5000원)은 야들야들한 돼지고기와 맛깔스러운 보쌈김치가 어우러져 담백하다. 족발류는 무침세트(4만4000원), 양념족발무침(2만4000원), 보쌈족발세트(4만4000원)등이 인기메뉴이다.

점심에는 보쌈정식(7000원), 묵은지뚝배기(6000원)가 많이 나간다. 묵은지뚝배기는 잘 숙성된 김치와 질 좋은 돼지고기를 삶아 국물이 진하고 시큼한 김치찌개. 춘향골참묵사발(6000원)은 졸참나무 도토리를 갈아 10일 동안 전통방식으로 만든 부드럽고 찰진 전통묵을 사용한다.

새싹쟁반무침면(8000원)은 새싹채소와 메밀면을 매콤한 비빔장에 버무려 건포도, 땅콩류와 곁들여 나온다. 칡냉면(5000원)은 보쌈이나 족발을 먹은 후 입가심으로 좋다.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한다.

[전문건설신문] we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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