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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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아내
  • 전문건설신문
  • 승인 2011.10.2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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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를 찾은 남자가 말했다.
“선생님, 아내가 문제입니다. 나는 그 사람 없으면 살 수 없을 만큼 사랑하는데 아내는 그렇지 않나 봐요. 밤이면 밤마다 라운지로 가서 집적대기만 하면 아무하고나 호텔로 갑니다.”

의사는 파이프 담배를 한 모금 빨아 뿜어내고는 말했다.
“그렇습니까? 그런데 그 라운지는 어디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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