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오셨습니다."
상태바
"어머니 오셨습니다."
  • 전문건설신문
  • 승인 2011.12.02 09: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칠십 노인이 비아그라를 먹고 바람을 피우다 복상사했다.

그런데 거시기가 죽지 않아 관 뚜껑을 닫을 수 없었다.

장남이 죽은 아버지의 귀에 대고 "어머니 오셨습니다."하자

그것이 수그러들어 장사를 치를 수 있었다.

[전문건설신문] web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