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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골든 서클세진 액션… 웃음도 블록버스터급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7.09.2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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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은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간다.

에그시(태런 에저튼)와 멀린(마크 스트롱)은 킹스맨 ‘최후의 날’ 규약에 따라 발견된 위스키 병에서 ‘미국 켄터키’라는 키워드를 얻게 되고, 그 곳에서 형제 조직인 스테이츠맨의 존재를 알게 된다. 미국에서 만난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킹스맨 시리즈의 빼놓을 수 없는 주인공으로 자리 잡은 태런 에저튼의 존재감과 콜린 퍼스의 완벽한 컴백, 줄리안 무어 등 할리우드를 주름잡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볼거리가 다양한다.

전작보다 더 강도가 높아진 액션에 탄탄해진 스토리, 영국과 미국을 오가는 스타일리쉬한 패션, 영화를 꽉 채우는 명곡, 블록버스터급 웃음과 재미를 갖췄다는 평이 쏟아지고 있다. /9월27일 개봉. 141분. 청소년 관람불가.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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