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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신도시 오산대역 역세권 ‘물향기시티’ 분양 주목

경기도 오산시 세교신도시 오산대역 인근에 위치한 ‘물향기시티’의 분양이 시작됐다.

물향기시티는 지하 4층~지상 10층 1개동으로 생활숙박시설 418실과 지상 1층 13개의 근린생활시설로 이루어져 있다. 근린생활시설도 동시분양 중이다.

매년 500여만명이 찾는 경기도의 대표 관광 명소인 ‘물향기수목원’ 조망권을 누릴 수 있으며 바로 앞 홈플러스를 비롯해 이마트, 롯데마트, CGV, 메가박스 등의 대형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하고 있다.

시설 내부에는 세탁기, 시스템에어컨, 냉장고, 식탁, 쿡탑, 후드, 수납장 등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생활에 편리한 모든 가전 및 가구가 구비돼 있다. 또 전용면적 20.80㎡~39.92㎡까지 5가지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있어 입주민의 선택폭을 넓혀준다.

또 2중창으로 단열 및 소음, 결로 등을 방지하고 높은 천정고를 적용해 시각적으로 개방감이 우수하며 편리한 주거공간으로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물향기시티의 임대수요는 오산가장산업단지, 동탄일반산업단지, 삼성, LG 등 대기업 및 13개의 산단 약 30만명의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이에 더해 오산대학교, 한신대학교 등 대학가의 학생 및 교직원 등 주거수요 역시 풍부하다.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을 도보 거리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으로 주변 도시로 진출입이 용이하며 동탄 SRT 개통으로 동탄역~수서역까지 10분대로 도달가능하다. 2021년에 개통될 예정인 GTX로는 동탄역~삼성역까지 20분대로 도달할 수 있다.

교통 환경은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봉담동탄고속도로 북오산IC, 서부우회도로 등 다양한 교통망이 조성돼 있다. 필봉산터널이 2020년 완공예정으로 동탄신도시까지 2분 거리로 단축돼 국지도 23호선, 지방도 17호선, 제2외곽순환도로 등 광역교통망이 구축될 예정이다.

물향기시티 분양측은 탄탄한 배후수요와 교통인프라를 바탕으로 일부세대 10년 임대보장제를 시행해 세대공실을 보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더해 세대관리 업무, 임대기간 조정, 임대료 산정 등 임대에 관련된 업무 일체를 위탁영업으로 임대인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에 위치한 물향기시티 홍보관에서는 매주 일요일 15시마다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계약 여부와 상관없이 전체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명품가방, 황금열쇠, 로봇청소기, 상품권, 농수산품 등 약 1000만원 상당의 선물을 지급한다.

물향기시티 분양 관련 자세한 상담은 물향기시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유태원 기자  sraris23@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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