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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만에 경북 칠곡에 들어선 아파트 ‘서희스타힐스 더 퍼스트’ 분양

경북 칠곡군 북삼읍 인평리 66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브랜드 프리미엄 대단지아파트, ‘서희스타힐스 더 퍼스트’의 분양이 진행 중이다.

서희건설이 선보인 이 아파트는 노후화 아파트 밀집지역에 10여년 만에 공급된 신규 아파트로 지역민들에게 단비가 될 전망이다. 실제 북삼읍은 20년 이상 노후아파트 비율이 약 75%(약 3천여 세대)에 달한다. 게다가 999세대 규모 대단지아파트 역시 이 지역 최초 공급 사례로 기록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5층 15개동, 총 99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실내는 전용 59㎡ A타입 279세대(일반분 52세대), 59㎡ B타입 178세대(일반분 47세대), 80㎡ 타입 542세대(일반분 157세대) 등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의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일조량 확보에 용이한 주거환경이 조성되며 4BAY와 듀얼 3BAY 등 혁신평면을 채택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가운데 알파룸 등 공간활용도를 높인 실내 구성과 더불어 최신 내진설계를 적용해 안전까지 강조했다.

또 단지 가까이에 구미역 및 왜관역(일반 철도)과 구미종합터미널을 비롯해 KTX/SRT 김천 구미역, 구미IC/남구미IC 등의 다양한 교통망이 구비돼 있어 인접 지역 진·출입이 수월한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지녔다.

구미~대구 광역 철도망(전철) 건설(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과 구미~대구~경산 노선(2020년 정식 운행 예정)이 건설 예정으로, 광역철도 운행 시 구미~서대구 구간을 약 30분에 이동 가능해 향후 생활권 확대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구미, 김천, 칠곡, 대구를 잇는 교통과 생활의 중심인 북삼에서 만날 수 있는 이 아파트는 구미생활권에 해당돼 구미시청, 소방서, 읍사무소, 우체국 등 행정기관이 인근에 자리하며 구미 국가산업 1~3단지도 배후에 자리해 직주근접을 갖췄다.

도보 약 3분 거리에 북삼 하나로마트가 위치해 있으며 차량으로 15분 내 거리에서 구미 롯데마트, 구미 이마트, 구미 홈플러스 등의 쇼핑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금오산 및 북삼인평 근린공원을 주거시설 인근에서 누릴 수 있다.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한 학세권 입지를 택해 인평초(도보 약 2분), 북삼고(약 2분), 인평중(약 4분), 북삼중(약 5분) 등이 단지에 인접해 있다.

분양 관계자는 “일반분양이지만 이미 전체 세대수의 약 75% 이상 조합원이 분포돼 있어 공사비 확보 및 사업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며 “국가산업단지 확장 및 개발 기대 효과에 대한 전망이 흘러나오면서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큰 편”이라고 말했다.

분양에 속도를 내며 마감이 임박한 서희스타힐스 더 퍼스트는 현재 잔여세대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이 진행 중이다. 계약 시 중도금 60% 무이자, 발코니 무상 지원(일부 세대 한시적 지원) 등의 다양한 혜택도 마련돼 있다.

유태원 기자  sraris23@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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