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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에 4만6000㎡ 규모 '야생동물보호센터' 조성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7.10.1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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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남양주시 화도읍 가곡리 179의 3 일원 4만6530㎡의 도유지에 북부야생동물보호센터를 조성하기로 하고 도의회에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계획안을 보면 국비 10억5000만원, 도비 10억5000만원 등 모두 2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올해 12월 착공해 2019년 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센터에는 본관건물(870㎡) 외에 포유류재활훈련장(300㎡), 조류재활훈련장(120㎡), 물새류보호사(115㎡), 맹금류보호사(120㎡), 일반조류보호사(320㎡), 포유류보호사(270㎡), 다목적보호사(200㎡) 등이 들어선다.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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