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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송정 신원아침도시’ 분양… 평창동계올림픽·KTX 개통 등 강점

강원도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특히 강릉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와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및 원주~강릉간 KTX 고속철도 개통 예정이라는 호재가 작용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이같은 분위기에 힘입어 투기지역과 투기과열지구 규제에서 제외되고, 동계올림픽에서 피겨, 쇼트트랙, 하키, 컬링 등 빙상경기 개최지역인 강릉에 지어지는 ‘송정 신원아침도시’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정 해변생활권과 강북, 강남생활권 접점인 강릉시 송정동 인근에 들어서는 송정 신원아침도시는 남대천 및 바다조망(일부세대)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송정 신원아침도시는 지하 1층~지상 18층 규모의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75㎡~109㎡ 타입의 총 477세대로 구성된다.

전 세대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을 확보하고 최대 동간 거리 설계로 일조량 및 통풍성을 극대화 했다. 실내에는 펜트리 수납공간 적용 또는 알파 룸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 필로티 설계로 입주민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주차공간으로 활용한 점도 눈여겨 볼만하다.

아파트 단지 반경 약 1km 거리에 이마트, 송정해변, 남대천이 위치하고 안목카페거리와 시내중심을 오가는 시내버스 노선이 있어 편리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 인근에 동명초등학교, 동명중학교, 경포고등학교, 시립도서관 등이 위치해 있어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최근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에 이어 KTX 강릉역 개통을 비롯해 강릉~원주 복선전철의 연결로 강릉은 물론 인근지역으로 접근성도 좋아졌다.

송정 신원아침도시의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강릉시 교동에 11월중 오픈될 예정이다.

남태규 기자  news8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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