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나무의사 1차 시험 2월6일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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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나무의사 1차 시험 2월6일 시행
  • 전문건설신문
  • 승인 2020.12.0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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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시험 시행계획 공고

제4회 나무의사 1차 시험이 내년 2월6일 시행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1일 나무의사 자격시험 홈페이지(namudr.kofpi.or.kr)에 내년 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원서접수는 오는 28일부터 내년 1월4일까지 진행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긴급한 사유가 발생해 시험계획이 변경될 경우 시험 60일 전에 공지한다.

구길본 원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내년 나무의사 자격시험 준비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수험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전문건설신문]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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