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기준이율 상향…이자 추가적립
상태바
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기준이율 상향…이자 추가적립
  • 전문건설신문
  • 승인 2021.01.11 18: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올해부터 소기업·소상공인 공제(노란우산)의 기준이율을 연 2.1%에서 연 2.2%로 상향 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준이율은 폐업·사망 등에 따른 공제금 지급 시 납입부금에 대한 이자 적립의 기준이 되는 이율이다.

중기중앙회는 노란우산 공제 대출이율은 연 2.9%에서 연 2.8%로 인하했다.

중기중앙회는 “분기별로 결정되는 기준이율과 대출이율 조정으로 올해 1분기 약 140만명의 가입자에게 38억원의 이자가 추가 적립되고 16만명의 노란우산 대출자에게는 8억 원의 대출이자 경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합

[전문건설신문] koscaj@kosca.or.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