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성과공유 중소기업 2022년까지 10만개로 확대
상태바
중기부, 성과공유 중소기업 2022년까지 10만개로 확대
  • 강휘호 기자
  • 승인 2021.04.06 17: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사업주와 근로자가 경영 성과를 공유하는 중소기업을 2022년까지 10만개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중기부에 따르면 2018년부터 시작된 성과공유제 도입 중소기업은 현재 5만6000개 정도다. 성과공유 도입 기업에는 정부 정책 참여 시 세제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영성과급 △임금수준 상승 △성과보상공제 등 7가지 유형 중 하나의 방법으로 근로자와 성과공유를 약정하고 중소기업인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중기부는 “중소기업도 성과급의 공정성과 투명성 문제와 관련해 성과공유제가 하나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휘호 기자] noah@kosca.or.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