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교부 위탁업무 회수 소문에 엔지니어링 협회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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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 위탁업무 회수 소문에 엔지니어링 협회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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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4.06.0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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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가 한국엔지니어링진흥협회에 위임한 위탁업무를 회수해 한국건설컨설탄트협회에 위임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소문이 업계에 나돌아 엔지니어링협회가 진위 파악에 나서는등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관련업계등에 따르면 건설교통부는 엔지리어링협회에 △설계등용역업자 보유 고급기술자 현황공고 △부실벌점종합관리 △건설기술용역계약 현황관리 △건설기술자 신고사항의 접수ㆍ경력 수첩발급, 경력확인 등의 업무를 위임했으나 협회가 과학기술부 산하단체로 업무에 대한 지도 감독권한이 없어 관련 지침을 개정, 이들 업무를 건교부 산하단체인 건설컨설탄트협회에 위임한다는 것이다.

엔지리어링협회는 업무 이관시기가 오는 8월부터라는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오는 등 신빙성이 있다고 보고 여러 경로를 통해 건교부의 속마음을 알기위해 노력중이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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