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강습회 전국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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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강습회 전국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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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4.05.3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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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회·인천시회등 전남은 3곳 순회개최

사회보험 적용을 위한 실무강습회가 전국에서 열리고 있다. 전건협 전남도회(회장 한상원)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에 걸쳐 순천 광주 목포등지에서 4대 사회보험 실무강습회를 개최했다. 강습회는 업체의 편의를 위해 19일 순천문화예술회관, 20일 광주KT전남지사, 21일 목포KT하당지사 대강당등 지역별 순회형식으로 개최됐다.

이번 강습회에서는 최근 본사 및 공사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일용직 근로자에게까지 사회보험이 확대 적용됨으로써 일용직 근로자에 대한 신고 및 보험료 납부등 개정된 내용에 대한 실무해설을 중심으로 관련공단 실무담당자를 초빙해 실시됐다.

또한 업체 실무담당자들은 일용근로자 사회보험 적용확대가 처음으로 실시되는 만큼 일용근로자 신고와 관리업무등에 대한 간편한 처리등을 강사들과의 토론에서 요구했다.

경남도회(회장 황한석)는 지난 20일 창신대학 대강당에서 회원사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보험 실무강습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습회에서는 4대 사회보험제도와 관련한 일용근로자의 신고 및 보험료 납부절차 등에 대해 관련기관의 강사로부터 상세한 설명이 있었다.

고용·산재보험은 근로복지공단 창원지사 이정수 부장이 국민연금은 국민연금관리공단 남부산지사 조갑제차장, 국민건강보험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마산지사 김성명차장이 각각 설명했다.

인천시회(회장 성낙배)는 지난 24일 인천상공회의소 1층 대강당에서 회원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산재보험,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4대 사회보험에 대한 실무 강습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습회는 지난해 7월부터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은 1인이상 사업장의 1월이상 일용근로자로, 고용보험은 금년도 1월부터 현장에 있는 모든 근로자로 적용대상이 대폭 확대 시행됨에 따라 관련기관의 강사를 초빙,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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