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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신문을 찾아주신
독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신문은 지난 1986년 창간이래 건설 전문지로서 언론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해 온 결과 건설 산업의 발전을 선도하는 정론지로 그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전문건설신문은 모바일퍼스트 시대를 맞아 종이신문으로서 뿐만 아니라 디지털매체로서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한전문건설신문은 독자 여러분들께 보다 다양한 정보를 더욱 신속하게 전달하고, 심층 취재를 통해 산업 깊숙한 이야기까지 들여다볼 수 있게 하며, 정보 전달은 물론 건설 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콘텐츠 개발과 여론을 주도하는 매체로 발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독자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대한전문건설신문 발행인 김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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