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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인 독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우리전문건설 신문은 지난 1986년 창간 이래 건설 전문지로서 언론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해 온 결과 건설산업의 발전을 선도하는 정론지로 그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전문건설 신문은 21세기 전문화 정보화 시대를 맞이하여 디지털신문의 새로운 장정을 시작합니다.

대한전문건설신문은 건설인 독자 여러분께 다양한 정보의 신속한 전달에 그치지 않고 건설에 관한 모든 콘텐츠를 포함하는 건설전문 포터사이트로 발전할 것입니다.
광범위한 독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엄선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머지않아 새로운 건설의 미래를 열어가는 주역이 될 것으로 확산합니다.
건설업계는 물론 국가의 국민의 공통이익을실현하는 촉매역할도 계속 충실 하게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독자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대한전문건설신문 발행인 신홍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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