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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역칸막이 폐지… 전문건설, 종합공사 진출길 열린다
노사정, ‘건설산업 생산구조 혁신 로드맵’ 합의…2021년부터 업역규제 단계적 없애 상호시장 진출 허용
종합·전문으로 이원화된 건설생산체계가 전면 수정된다. 정부와 전문·종합건설업계는 칸막이식 업역 규제를 완전히 폐지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앞으로 전문이 종합공사 시장에, 종합이 전문공사 시장에 상호 진출이 허용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대한전문건설협회(회장 김영윤),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 한국노총 건설산업노동조합(위원장 진병준), 민주노총 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사무처장 김금철), 이복남 건설산업 혁신위원장(서울대학교 교수)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제2차 건설산업 생산구조 혁신 노사정 선언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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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된 연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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