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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비정한 갑질’에 토공 전문업체 태웅건설의 기막힌 부도 사연
민원·사토장 변경 등으로 공사지연돼 적자나자 책임 전가시켜 경영난… 계약해지 통보로 ‘두번 죽여’
지난달 2억원의 어음을 막지 못해 부도난 한 전문건설업체가 중견 종합건설업체인 한신공영㈜의 갑질에 피해를 봤다고 공개주장하고 나서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인천의 토공사 전문건설업체인 태웅건설(주)(대표 정인규)의 주장에 따르면 한신공영은 공사 적자를 하도급사에 전가하고 자금난을 이겨내지 못하자 재빠르게 하도급업체를 갈아치우려 하고 있다. 태웅건설은 “원도급사가 갑질을 부리다 공사가 지연돼 적자가 예상되면 하도급사를 희생양으로 삼아 적자를 메꾸는 수법이 그대로 적용된 거 같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신공영은 2015년 3월 서울시가 발주한 ‘서울 하남선(5호선연장) 1-1공구 건설공사’를 도급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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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된 연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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