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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쪽으로 20㎝가량 기우뚱 포항 상가건물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8.05.1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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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고속버스터미널 인근 지역에서 땅이 갈라지고 지반이 침하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사진은 땅꺼짐 현상으로 건물이 도로쪽으로 20㎝가량 기울어진 4층 상가건물.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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