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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건설사들 영업이익 5년새 392% 급증

상장 건설업체의 작년 매출액이 5년전에 비해 16% 늘고, 영업이익은 392%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연구원이 상장사 439개사의 재무지표를 분석한 결과, 건설업체의 작년 매출액은 총 68조7000억원으로 전체의 6.3%를 차지했고, 12개 업종 가운데 7번째로 많았다.

건설업 매출액은 2012년 59조2000억원에서 2013년 57조9000억원으로 감소했다가 2017년 68조7000억원으로 매년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작년에 3조2000억원으로 2012년 6000억원에 비해 392.3%의 증가율을 기록했고,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12년 1.2%에서 작년에는 3.4%로 3배 가까이 늘었다.

5년전과 비교해서 매출액은 16.0% 증가했으며, 12개 업종 가운데 전기전자(20.0%), 음식료업(16.8%)에 이어 3번째로 증가율이 높았다.

반상규 기자  news@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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