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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하반기 원구성 합의…기재위·정무위는 민주당, 국토위는 한국당 확보

20대 국회 하반기 원구성이 진통 끝에 10일 마무리됐다.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의장, 기획재정위원회, 정무위원회 등 8개 위원회를 가져갔고, 자유한국당은 쟁점이었던 법제사법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등 7개 위원회를 확보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여당인 민주당은 운영·기획재정·정무·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국방·여성가족·행정안전·문화체육관광 등 8곳에의 상임위원장을 맡게 됐다.

한국당은 법제사법·국토교통·예산결산특별·외교통일·보건복지·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환경노동 등 7곳에서 위원장을 확보했다.

바른미래당은 정보위와 교육위 2곳을, 민주평화당과 정의당이 결성한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와 함께 정치개혁특위 위원장을 맡게 됐다.

국회는 13일 국회 의장단 선출, 16일 상임위원장 임명을 위한 본회의를 각각 열어 하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남태규 기자  news8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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