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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세계 최고의 부호, 호텔서 의문의 피살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8.10.0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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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영상미, 색감으로 전 세계를 매료시킨 웨스 앤더슨 감독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11일 재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는 세계적인 호텔 지배인 ‘구스타브’와 로비보이 ‘제로’가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의 피살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1927년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어느 날, 부호 마담 D.가 의문의 살인을 당한다.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사람은 바로 구스타브. 구스타브는 누명을 벗기 위해 제로에게 도움을 청하고 그 사이 구스타브에게 남겨진 마담 D.의 유산을 노리던 그녀의 아들 드미트리는 무바지한 킬러를 고용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찾는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연기해 보는 내내 두 눈을 사로 잡으며 관객들에게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10월11일 재개봉. 15세 관람가. 100분.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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