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종합 부동산·개발 주목할 분양
대우건설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 아파트·레지던스 공존● 주목할 분양
  • 전문건설신문 기자
  • 승인 2018.10.26 08:05
  • 댓글 0

대우건설은 11월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1180번지 일원에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지난 2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9층, 아파트 4개동, 호텔 및 오피스텔형 레지던스 1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 주택형이 전체 846가구 가운데 839가구를 차지한다. 숙박시설 총 263실 중 오피스텔형 레지던스는 전용면적 21㎡, 23㎡ 160실로 구성되며, 상가시설이 전용면적 4748㎡ 규모로 원스톱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내부에는 푸르지오만의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전용 84㎡A 주택형의 경우 4bay 판상형 구조로 채광 및 통풍이 좋다. 넉넉한 수납이 가능한 드레스룸을 제공한다. 전용 84㎡B와 84㎡C, 84㎡F 주택형의 경우 코너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좋고, 거실 2면 개방으로 채광이 우수하다. 넓은 팬트리와 알파룸도 도입해 공간활용도가 높다. 전용 84㎡D와 84㎡E 주택형은 4bay 판상형으로 환기와 채광이 우수하다. 거실과 주방을 연계한 설계로 3면이 개방되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522번지(부산도시철도 2호선 센텀시티역 13번 출구 인근)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2년 04월 예정이다. /뉴시스

전문건설신문 기자  koscaj@kosca.or.kr

<저작권자 © 대한전문건설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건설신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종료된 연재물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