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836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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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836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 전문건설신문
  • 승인 2019.07.2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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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분당 지웰 푸르지오 수분양자에 836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말 연결 자기자본의 3.61%에 해당한다.

[전문건설신문] koscaj@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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