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윤 중앙회장 ‘2019 글로벌 인프라협력 컨퍼런스’ 개막행사 참석
상태바
김영윤 중앙회장 ‘2019 글로벌 인프라협력 컨퍼런스’ 개막행사 참석
  • 김원진 기자
  • 승인 2019.09.06 08: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김영윤 중앙회장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9 글로벌 인프라협력 컨퍼런스(GICC)’에 초청돼 지난 3일 개막행사에 참석했다.

◇김영윤 회장(두 번째줄 가운데)이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 박선호 국토부 제1차관(앞줄 왼쪽 여섯 번째) 등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영윤 회장(두 번째줄 가운데)이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 박선호 국토부 제1차관(앞줄 왼쪽 여섯 번째) 등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GICC는 정부와 주요 해외발주처, 다자개발은행, 건설·엔지니어링 기업간 인프라 분야 협력과 우리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지원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는 38개국·100개 기관·160여명의 주요 해외인프라 발주처가 5일까지 3일간 참여했다.

[김원진 기자] wjk@kosca.or.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