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안산 선부2동 일대 재건축 사업 수주
상태바
한신공영, 안산 선부2동 일대 재건축 사업 수주
  • 전문건설신문
  • 승인 2020.01.13 17: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신공영은 625억원 규모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2구역의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선부동 2구역 재건축 사업은 지하 2층∼지상 29층의 아파트 4개 동과 부대 복리시설 등 총 364가구 규모를 짓는 프로젝트다.

이번 사업은 한신공영의 2020년 마수걸이 수주로, 조합원분 89가구, 일반 분양분 253가구, 임대 22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모든 가구를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짓는다. 공사 도급액은 625억원, 공사 기간은 34개월이다.

시공사 계약과 동시에 이주를 개시해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이며 준공·입주는 2023년 9월로 예정돼있다.

이 단지는 서해선(소사~원시) 선부역, 4호선 초지역과 안산역이 가깝고 영동고속도로 서안산IC 약 2km 이내에 위치해 광역교통망 이용이 용이하다.

또 인근 선부광장을 중심으로 각종 편의시설이 있어 대규모 재건축 사업 진행에 따라 향후 주거환경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신공영은 설명했다.

[전문건설신문] koscaj@kosca.or.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