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 건설업 안전보건 및 재해보상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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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건설업 안전보건 및 재해보상 실무
  • 강휘호 기자
  • 승인 2020.07.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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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산업안전보건법, 알기 쉽게 해설

저자 최정일 씨는 건설기술 현장실무 경력이 풍부한 공인노무사다.

현재 노무법인 명률의 대표 공인노무사로 주요 종합건설사와 건설관련 협회, 전문건설사 등에 자문과 노무 강의 등을 제공하고 있다.

그중 산업안전보건법의 준수는 근로자의 생명을 보호하는 사업주의 의무를 이행하는 것으로 봐야 함에도 복잡하고, 기술적인 사항이 많아 업무 담당자가 이해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

‘건설업 안전보건 및 재해보상 실무’는 건설현장의 안전보건업무담당자가 알아야 할 실무에 대해서 법적 근거 및 관련사례, 실무예시, 실무해설을 바탕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특히 올해 1월16일 전면 개정·시행된 산업안전보건법(법률 제16272호)과 시행령, 시행규칙을 기준으로 해설했다.

또 산안법의 안전보건조치와 현장의 사고발생에 따른 재해보상에 대해 실무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최정일 지음, 중앙경제 펴냄, 2만5000원, 349쪽.

[강휘호 기자] noah@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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