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박성민 국회의원과 간담회 갖고 업계 현안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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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회, 박성민 국회의원과 간담회 갖고 업계 현안 건의
  • 울산=이무열 기자
  • 승인 2021.01.2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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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시회(회장 김홍무)는 지난 14일 박성민 국회의원(국민의힘, 울산중구, 국토교통위원회) 지역구 사무실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김홍무 회장과 박성민 의원 등 간담회 참석자들이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김홍무 회장과 박성민 의원 등 간담회 참석자들이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공제조합 관치화 등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는 김홍무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단 등이 참석했다.

김홍무 회장은 “조합원 운영위원 인원 축소 및 임기 단축, 협회장의 당연직 운영위원에서 제외 등의 내용이 담긴 이번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은 공제조합의 자율성을 지나치게 침해하고 있다”며 “1988년 설립된 전문건설공제조합은 어려운 건설여건 속에서 전문건설인들의 피와 땀으로 지켜온 결실인 만큼 해당 개정안이 철회될 수 있게 노력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박성민 의원은 “협회 의견을 잘 검토해 건설산업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이무열 기자] acemy72@kosc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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