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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신도시에 기업형 민간임대 ’세영리첼 레이크파크’ 11월 오픈예정

경기도 양주신도시 일대 ‘기업형 민간임대아파트’가 오는 11월 공급을 앞두고 있다.

‘기업형 민간임대아파트’ 건설은 민간임대주택 공급을 활성화시키고 국민의 주거생활을 안정시키는 목적으로 지난 2015년 1월13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기업형 주택임대사업 육성을 통한 중산층 주거혁신 방안을 확정 발표하면서 시작됐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기존의 공공임대와는 다르게 청약통장, 주택유무, 소득제한 없이 만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거주기간도 최소 8년으로 안심하고 내 집처럼 거주할 수 있다.

특히 다양한 경제적 혜택과 함께 주거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기업형 민간임대아파트’는 청약 자격 및 전매제한 등 규제에서 자유롭고 입주자의 자금사정에 맞춰 임대조건(보증금 및 임대료)을 선택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임대료 상승률을 최대 연5%로 제한하며, 교육과 환경 등 수준 높은 주거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중산층 실수요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실제로 2015년 분양한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는 10.09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지난 3월 분양한 ‘동탄 호수공원 아이파크’ 역시 6.7: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해 그 인기를 입증했다.

이런 가운데 양주신도시에 처음으로 선보이게 될 기업형 민간임대아파트 ‘세영리첼 레이크파크’<사진>가 양주옥정신도시 및 수도권 실수요자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전용면적 65~84㎡로 이뤄진 양주신도시 세영리첼 레이크파크 규모는 지상 최고 28층 11개동, 총 811세대로 구성된다. 옥정신도시 옥정지구내 남동측 위치로 옥정IC와 4Km로 인접해 있고, 호수공원과 거리가 300m 내외로 향후 공원생활은 물론 친환경 주거환경을 위해 가치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분양 관계자는 “호수공원을 품고 있고, 앞으로 미래가치가 돋보이는 신개념 기업형임대아파트로서 분양 전부터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창훈 기자  smart901@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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